2023년 5월 28일 목양칼럼 > 목양칼럼

본문 바로가기

목양칼럼

2023년 5월 28일 목양칼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23-08-07 19:18

본문

신화자 성도님 남편분께서 지난 수요일 교통사고로 소천하셨습니다. 갑작스러운일로 인하여 신화자 성도님과 자녀분들이 큰 충격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으신 모든 분들도 너무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안까깝고 마음이 많이 아픈 사건입니다. 계속 신화자 성도님과 가족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마음의 위로가 되고, 평안함이 있도록, 그 마음의 아픔이 아물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장례일정과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도록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어떠한 말보다 함께 기도해 주는 것이 많은 위로가 될 것입니다. 마음이 아프고 무거운 일이지만, 함께 기도 하고, 함께 슬퍼해줄때에 유가족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어려운일이 있을때에 주변의 사람들이 함께 해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 되는지 모두들 아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원한 위로자이신 우리 하나님이함께 하시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어려운 상황에 계시다면 위로의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위로의 하나님이 어려운 일을 당하신 신화자 성도님 가정안에 그리고 우리 교회안에,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위에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마음이 아프고 쓰릴 뿐입니다. 마음이 아픈 상황이지만,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식사도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힘을 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신화자 성도님 가정안에, 세 자녀들 위에, 세 며느리들 위해, 그리고 손자 손녀들 위해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호와 샬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