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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영적인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위하여(2023년10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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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3-11-24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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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는 오태원군의 첫 생일을 맞이해서 약식의 돌잔치를 하였습니다. 감사하게 모두들 잘 참여하여 주셔서 즐겁고 재미있게 돌잔치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태원이를 위해서 더욱더 열심으로 기도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서 아이들의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너무나도 기쁜 일입니다.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고, 그 아이가 자라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은 사실 정말 큰 은혜중에 은혜일 것입니다. 이렇듯, 세상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의 하나이듯, 영적인 생명이 새로 태어나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기쁜 일일 것입니다. 오늘날, 나가서 전도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더 하지 않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어려운 일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아예 포기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풍요로운 삶’ 양육 반에서 사영리를 가지고 전도 훈련을 했었습니다. 단 한번의 훈련으로 우리가 사람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파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훈련마저 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은 과연 영적인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킬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아이들의 출생율이 현저히 낮게나타나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지는 못하지만, 오늘날 영적인 새로운 탄생도 현저히 낮게 나타나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모두 축하해 주듯이 우리 교회에서 영적인 생명이 새로 태어나는 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먼저 우리들은 열심히 모여야 합니다. 기도로 모이고, 양육반으로 모이고, 그러면서 우리들의 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주변 사람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영리를 영어와 한국어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 사영리 소책자를 전달해 주는 것만으로도 주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우리 영적인 새로운 탄생을 위해 열심으로 섬겨 봅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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