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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할로윈과 종교개혁의 날(2023년11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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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3-11-2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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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할로윈데이 입니다. 할로윈에 대해서는 참으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할로윈도 맘모니즘, 즉 돈의 영향력으로 인해 이제는 어떠한 귀신의 모습과 그러한 역사적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바뀌었다라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입는 옷이 무서운 귀신의 모습이 아니라 오늘날 영화에서 보여지는 캐릭터들로 변하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할로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10월 31일은 기독교인으로서 알아야 할 ‘종교개혁주의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이 부분을 모르시는 분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내년에도 아마 이 때 쓰는 칼럼은 종교개혁주일에 대해서 쓰게 될 것입니다. 교회가 타락하였던 그 때에 하나님은 루터를 통하여 종교개혁을 시작을 하였고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이 비텐베르트 성벽 교회 출입문에 붙인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이 반박문으로 시작하여 놀라운 변화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종교개혁에 대해서도 세미나를 통해 한번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퇴락하였던 중세시대 교회에 변혁을 준 루터의 95개조의 반막문, 그것을 의미하는 종교개혁 날이었던 10월 31일, 적어도 우리는 이 날이 종교개혁의 날이라는 것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할로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기독교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 중에 하나님 종교개혁의 날이라는 사실을 할로윈이 시작할 그 때에 한번더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그 개혁의 결과물로서 목숨을 건 개혁의 맞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개혁이 그 때에 멈춘것이 아니라 오늘날 주님의 은혜로 또 다시 우리들의 삶을 통해서 변혁은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몇일 지났지만 기억하십시요 10월 31일은 ‘종교개혁의 날’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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