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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Korean Festival에 참여하며(2023년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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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 23-11-24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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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Korean Festival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참여를 하고 나서 올해부터는 참여를 하지 않을려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선교비용 및 전도를 할 수 있는 기회라는 마음이 들어서 비전위원분들과 회의를 통해 Korean Festival에 참여를 하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여선교회 주관으로 준비되어졌다면, 올해는 교회주관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고 특별히 지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함께 특별 기도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이 기도의 시간은 정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교회의 모든 일은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고 이 기도의 힘은 창조 이후 믿음의 사람들의 믿음을 지킬 수 있는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었고, 오늘날에도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목사가 바빠지고, 일이 많아지다 보면 성경을 보는 일과 기도를 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어느 믿음의 선배님은 이렇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바빠서 기도합니다’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우리

도 이번 주 준비 하는 과정은 참으로 바쁜 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더 기도하는 자리에 열심으로 모였습니다. 기도 하지 않으면 우리들의 의가 되고, 우리들의 자랑이 됩니다. 하지만 기도하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역사한 것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고백은 이러한 사역

은 저 스스로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참좋은교회’라는 이름으로 모였기에 이렇게 함께 동역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기도 하며 나아갈때에 우리는 하나된 모습으로 나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달란트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족한 우리들을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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