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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추수감사절 만찬(2023년11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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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3-12-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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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김춘화 권사님 댁에서 추수감사절 모임이 있었습니다. 몇년 만에 다시 모임을 가지게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는 첫 모임이었습니다. 작년에 모임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가 첫 추수감사절 모임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함께 모여 식사를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문을 열어서 누군가를 초대하고 함께 모일 수 있게 하는 것은 정말 쉬운일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문을 열어 함께 할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또한, 섬겨주신 김춘화 권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초대 교회는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나누고, 함께 음식을 나누었던 공동체였습니다. 그 공동체가 점점더 커지게 되고 교회의 예배당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서로 모이기에 힘쓰는 모습이 바로 우리 기독교인들의 모습이고, 믿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주님이 오실 그날까지 우리는 더더욱 자주 모여야 할 것입니다. 이제 12월입니다. 12월에도 ‘중앙플로리다 성탄연합예배’ 가 12월 10일에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모임을 가집니다. 그리고 12월 24일 우리교회 성탄예배가 주일날 있습니다.그리고 12월 31일에는 송구영신예배가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주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임은 즐거워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두세사람이 모인곳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집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내 주변의 사람들을 초대해 보시면 어떨까요? 많은 사람이 아니어도 단 한 사람이라도 초대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이 힘들다면 저라도 초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주의 사랑을 나누게 말이죠... 함께 하면 정말좋습니다. 함께 예배하면 정말 좋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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