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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메시아 연주(2023년12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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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3-12-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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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메시아 합창 연주가 있었습니다. 매해 메시아 1부곡들을 연주하고 마지막은 할렐루야로 마치는 연주가 있습니다. The Villige라는 곳에서 연주를 하는데요 이번에는 Clemont에 있는 루터란 Church 에서도 연주가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가 있었는데요 특별히 올해 메시아 연주에서 저는 처음으로 메시아 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메시아 연주를 몇번을 하였고 성가대에서도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지만, 생전 처음으로 메시아를 합창 연주를 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시간이 되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나 큰 감동과 은혜가 있었는지 표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찬양의 가사 중 ‘Prince of Peace’ 라는 가사가 저에게 너무나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바쁘고 어지러운 세상속, 사람들의 마음속에 평안함이 줄어드는 세상속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평안의 왕으로 오신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직면하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들은 평안함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평안의 왕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삶 속에서 우리는 순간순간 ‘욱’할때가 있구요, ‘낙심’할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안의 왕이신 주님이 계시기에 그러한 삶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월입니다. 성탄의 계절,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시기 입니다. 1년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우리는 지난 한해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Prince of Peace’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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