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사역 이야기(2023년12월10일) > 목양칼럼

본문 바로가기

목양칼럼

찬양사역 이야기(2023년12월10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3-12-22 16:58

본문

지난 수요일 저는 Veterans Hospital 에 Caroling 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Opera Orlando 합창단에서 연락이 와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정부 기관은 종교에 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 교회가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개교회가 이러한 사역을 하게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굉장히 철저하게 관리를 하기 때문에 많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많은 제약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정부차원에서는 모든 종교는 동등하게 다루어져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합창단원으로서 참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저는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찬양 사역을 통해 주의 복음을 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강력하게 복음을 전하지는 못했지만, 찬양을 하고 Merry Christmas라고 외치는 한마디에 조금이나마 다시한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기도하며 Caroling에 참여 하였습니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트리에 불을 켜고 각각의 장소를 돌아다니며 1시간 동안 찬양을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없었지만, 그래도 찬양을 듣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아기 예수 탄생을 선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찬양을 통해서 저 자신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주변에 주의 복음을 전파할 곳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찾아가서 전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열심이 기도하며 찾아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앙플로리다 지역 한인 교회들인 연합 성탄 예배를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함께 예배드립에 큰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두들 함께 참석하셔서 큰 은혜를 받으시고 함께 축하하며 축복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을 기대해 봅니다. 

주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