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그리고 새가족(2023년12월17일) > 목양칼럼

본문 바로가기

목양칼럼

연합 그리고 새가족(2023년12월17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참좋은교회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3-12-22 17:01

본문

지난 주 중앙 플로리가 한인교회 연합 성탄예배를 은혜가운데 마칠 수 있음에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셨고, 모이신 모든 분들에게 큰 은혜가 넘쳤 음을 믿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함께 기도 하였고 함께 고민 하였고 함께 동참 하였기에 은혜 넘쳤 음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교회가 Host가 되어서 물심 양면으로,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섬겨주신 모든 교인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들의 섬김이 올랜도 지역 모든 교회들과 교인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섬김 이었음을 저는 믿습니다. 기도를 담당하여주신 장로님의 기도에도 먼저 큰 은혜를 받았고,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전하며 저는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오늘은 새가족 환영회가 있습니다. 제가 부임한 이후 1년 반동안 새가족 환영회를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 이번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새로운 가족이 되는 것은 모두에게 감사하고 반가운 일입니다. 새롭게 오셔서 교회에 잘 정착해 주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한 적극적으로 교회 활동을 참여해 주심에 너무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로 축복하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잘 섬기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러한 모임이 더욱더 활발해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뻐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복음을 들고 밖을 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우리 모두가 새로오신 가족 분들을 환영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새로 오신 가족분들도 기쁘에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행해지는 새가족 환영회가 모두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